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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교육인적자원부 시절의 실과 교과서
물리에 나오는 직렬 병렬 전기회로도 이해가 안가는 마당에....
실과 교과서에 나오는 실체도는 뭔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해를 하려하면 안된다. 그냥 이런게 실체도구나, 라고 넘어가면 된다.
그리고 '해오름 새소리', '해지면 빛나리' 는 실체도를 보고 만들 수 있는 아주 직관적인 이름이다!
황화카드뮴(CdS)은 빛의 양에 따라 저항값이 변하는 특성이 있어서 빛을 감지하는 있는 전자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커넥터를 이용하면 납땜을 하지 않고도 여러 가지 다양한 회로를 꾸밀 수 있다.
이 정도만 알면 된다.
회로 시험기 녀석이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정리하자면,
1. 회로 시험기로 건전지의 전압을 측정할 수 있다. (빨간색 리드선 +, 검은색 리드선 -)
2. 회로 시험기로 절연시험을 할 수 있다(절연은 피복이 잘되었는지 보는 것인데, 여기 교과서에는 안나와 있다.)
3. 회로 시험기로 통전시험을 할 수 있는데, 지침이 움직여야 정상일 때가 있고 지침이 움직이지 않아야 정상일 때가 있다.
같은 통전시험인데 왜 다른지, 이부분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전기가 통해야하는 경우인지, 통하지 않아야하는 경우인지를 파악한다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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