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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리 인하기에는 주식을 하는게 맞는거는 같은데....
한국주식은 믿을 수 없고....
미국주식은 환율이 걸림돌이고
올해부터 해외주식을 배우자에게 증여시, 1년 안에 팔면 양도세 부과였던 것 같다.
뭐가 배우자에게 증여받은건지도 모르는데 골치아프겠구만...이 것도 계좌 분리를 해야하나;;;
작년에 배우자에게 증여한 주식이 있다면, 올해에 정리하는게 이득인건가?(하지만 그러고 또 오를지는 나는 모른다;;;)
배우자에게 증여후 재증여를 하면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 같다(이래도 세금을 안낸다면 다들 이렇게 할텐데 당연한거 아닌가?)
배우자에게 증여하는 것은 그냥 장기 투자용으로 1년에 한 번씩 해야 편안할 듯 하다.
따라서 미국 국채(표면 금리는 왜르케 낮은지...), 회사채(증권사를 잘 선택해야), 어쩌면 펀드가 해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예 원론적으로 농협, 수협 등 에서 1인당 3000씩 비과세가 짱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