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1. 겹받침 발음은 일단 연음법칙이 기본이다. 그리고 겹받침 종류에 따라 예외를 확인하면 된다.
자주 쓰는 겹받침만 정리하면,
ㄺ받침은 기본은 연음이라 ㄹ로 읽는데, 용언(체언말고) 뒤에 ㄱ이 나올때도 ㄹ로 읽는다. 그 외에(뒤에 자음이 나올때)는 ㄱ로 읽는다. ㄺ는 뒤의 ㄱ으로 읽을 때가 많다.
닭(체언): 달기 닭과(닥꽈) 체언 뒤에 ㄱ이 나옴
밝: 발근 발꼬 박따 용언 뒤에 ㄱ이 나옴
맑: 말근 말꼬 막따 막도다
읽: 일근 일꼬 익따 익도다
물꼬, 얼꺼나
ㄼ받침은,
ㄼ은 앞의 ㄹ로 읽을 때가 많다.
여덜
널따
짤따
그런데 예외가 의외로 자주쓰이므로 중요하다.
밟은 자음앞에서 밥이다. 밥따 밥찌
넓은 넙쭈카다, 넙뚱글다
ㄾ받침은
앞의 ㄹ로 읽는다.
할따
2. '뵈어요' 아니면 '봬요'라고 쓰자(뵈요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