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user-scalable=no,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minimum-scale=1.0, width=device-width"> 수능 국어 기출 편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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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수능 국어 기출 편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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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름 터득한 수능 기출문제 편철 방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수능 국어를 준비하고, 문법을 선택하려 한다면, 우선은 문법을 따로 공부해 두어야 한다. 

수능 문법 같은 경우는 문법 안의 소단원 별로 익혀야 머리에 들어 온다.

 

그런 다음, 문학과 비문학의 경우 따로 공부하기 보다는, 이론과 개념만 익힌 후, 

실제 기출 및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감을 잡고 하나하나 채워가는게 좋다. 

왜냐하면, 문학과 비문학을 따로 따로 완성하려면 끝이 없으므로;; 동시에 시작하며 점차 실력을 채워나가는게 좋다. 

 

나같은 경우, 리얼 모의고사 라는, 실제 모의고사 형식으로 나온 것을 처음에 풀었다. 그런데 해설이 좀 부족한게 느껴졌다. 

그래서 마닳로 옮겨가면서, 연도별 기출을 순서대로 정리해서 나중에 볼때 시간을 줄일 필요성을 느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내가 푼 기출들을 뜯었다. 

그리고 한 쪽엔 문제지, 다른 한쪽엔 해설지를 순서대로 포개서 대충 클립으로 묶었다. 

 

물론, 처음부터 마닳 등, 자신에게 맞는 문제집으로 잘 선택해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기를 추천한다. 

하지만 나같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면 위와 같은 편철방법도 좋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2000년대 초반 기출도 봤는데, 보다 말다 했기 때문에, 어차피 여러 문제집으로 분산이 되어 있었다. 

특히, 국어 같은 경우는, 절대 오답노트 만들지 말라. 그 지문 다 오릴 수도 없고, 오리는데 시간 다 간다. 

 

일단 위와 같이 차곡차곡 정리 후, 비문학과 문학 각각 비슷한 유형의 고난도 문제로 같이 눈여겨 봐야할 문제들을 포스트잇으로 표기하는 것이 좋다. 

일단은 시간에 맞춰 다 풀어보고, 채점 후,

문학에 삘 받은 날은 문학 틀린 것만 발췌해서 보다보면, 그 안에서의 공통적인 개념들이 보이면서 이해가 가고,

비문학도 바찬가지로 하면 된다. 

특히, 비문학의 경우 초고난도 문제들을 따로 체크해서 각 기출마다 딱 그 문제만 풀어보자.

실력이 늘 것이다. (실제 시험에서 맞히진 못하더라도, 이러한 과정에서 실력이 쌓이므로 나머지 문제들을 맞힐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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