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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추어버리겠네ㅠㅠ
고려할 사항: 내 이사, 어린이집 건물 이전, 내 직장 위치, 아빠 회식 및 출장
2024.1월부터 종일반 고민
pros cons
| 시립 | 싸다. 5월에 집 코 앞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5월에 어차피 다닐 곳이니 미리 적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교사 1인당 아동수 4명 |
5월에 적응해야하더라도 하루 이틀 정도 연차와 빨리 찾기로 방어는 가능 큰 애들이 많으니 치일 수도 다녀본 곳이 아니니 어떻지 알 수 없고, 시립이라 차가운 면도 있을 것이다(특히 원장 평판이 안좋다) -어차피 5월부터 다니면 이 어린이집에 1년 6개월 이상 다니게 될텐데, 지루하지 않을까. -늦어도 오후 7시 반까지 찾아야 한다. |
| 시간제보육으로 다니던 민간 | 다니던 곳이라 적응 불필요 9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되어 3,4월에 이삿짐 정리로 바쁠 때 요긴할 수 있다. 회식 및 출장일 때도 요긴하다. -어차피 1,2월달엔 이사전이러 더 가깝고, 이사후인 3,4월은 차로 등원시킬 것이니 살짝 먼 거리가 상관은 없다. - 애기라서 규모 작은 어린이집이 좋다는 얘기가 있다. |
상대적으로 비싸다 상대적으로 멀다. 기존 선생님에서 다른 선생님으로 바뀐다. |
결론: 일단 4월까지만 다니던 곳에 다니기로 했다. 5월에는 시립이 집 코 앞으로 이사오니 뒤도 안돌아보고 시립에 갈 생각이다. 일찍 찾아야하는 건 단점이지만, 코 앞인건 너무나 큰 장점이다. 특히, 아침 시간에 아기를 먼저 들쳐엎고 보내고 첫째만 차에 태워 보내면 편할 것이다. 이왕보내는거 4월까지 보내는 민간 어린이집에서는 뽑을 수 있는 건 다 뽑을 것이다(뽑을 수 있는 건 바로 야간 연장 보육....) 나도 어차피 이삿짐 정리로 바쁘니 아이를 저녁 9시에 찾을 것이다. 어차피 5월부처 시립을 다니면 7시에 찾아야하므로....
중간에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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